요렇게 생긴 왁스 캔버스 가방임.
이걸 왜 샀냐 하면.
이렇게 뒤쪽에 띠가 있어서 브롬톤 캐리어 블럭용 프론트 랙에 아주 쉽게 걸어 놓을 수 있기 때문.
저렇게 뒤에 적절한 띠가 있는 가방을 찾기가 쉽지 않았음.
출퇴근 할때 가장 자주 쓰는 백팩은 여행용 캐리어 레디백 기능이 있게 띠가 있는 제품을 오래전에
우연히 사서 저렇게 잘 써먹고 있었는데 옆으로 매는 메신저백 스타일은 저런게 별로 없는듯.
여튼 장착을 하면
쫜~
잘 어울리지 않습니까?
마음에 드는 군요 ㅎㅎ
난 이런 것도 잘 찾는데 왜 여자친구가 없을까요?
참 궁금하네...
여자친구는없고와이프가있나요
아저씨 실룰로에 TT바 언제부터 달았어요?
오늘 달았습니다...
그거부터 자랑하셨어야죠;;;
tv속의 뉴진스도 TT바 보면 눈 휘둥그래져서 먼저 말 걸어줫을텐데
출근하는회사 문닫는다메 - dc App
다른곳 알아봐야지요..
로켓맨스아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