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도 있을테고?
후방 포지션 취하고
흉내만 낸 야매도 있잖아
몸에 힘자체 없이 꾸부정하게 있는걸
후방 포지션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쇼파나 의자에 꾸부정 편하게 있듯이)
플랭크나 할로우 취하듯 해야 그게 후방경사 포지션이고
전방경사는 허리를 너무 과신전 시키거나 해서
기립근 수축이 빡 되어있지만
복부는 풀려있기도 하고 또 전방경사로 기울면
보통은 회음부가 압박이 오기에 안장각도 조절도 해야하는거고
중립은 어떻게 있는걸 중립으로 기준을 잡음?
앞과 뒤 적당히 텐션이 들어가있는게 중립일테지만
요즘 각자 어떻게들 취하고 있는지 궁금하네
후방 포지션 취하고
흉내만 낸 야매도 있잖아
몸에 힘자체 없이 꾸부정하게 있는걸
후방 포지션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쇼파나 의자에 꾸부정 편하게 있듯이)
플랭크나 할로우 취하듯 해야 그게 후방경사 포지션이고
전방경사는 허리를 너무 과신전 시키거나 해서
기립근 수축이 빡 되어있지만
복부는 풀려있기도 하고 또 전방경사로 기울면
보통은 회음부가 압박이 오기에 안장각도 조절도 해야하는거고
중립은 어떻게 있는걸 중립으로 기준을 잡음?
앞과 뒤 적당히 텐션이 들어가있는게 중립일테지만
요즘 각자 어떻게들 취하고 있는지 궁금하네
그냥 안아프고 힘 빡빡 잘들어가는 자세로 그때그때 다른거 같아요
이제는 의식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경지로..?
불편하면 바로 몸 고쳐서 앉지 않나요 ...?
에아로 챙기느라 안장각 숙이고 전방경사 씨게 넣는데... 정작 낙차는 크지않아서 이거때매 장거리 탈때 기립근이 힘들어하는듯
거기서 낙차를 크게 하면..또 고관절 각이 너무 좁아져 힘 쓰기가 별로인가?
ㄴㄴ 고관절 각은 딱좋은데 프레임을 걸치는거에서 큰사이즈로 샀더니 스택이 너무 높아서 그럼
ㅋㅋ 저런 그 포지션에서 사이즈로 그런 문제가.. 안타깝
아직 내 코어근육이 그걸 가릴만큼 충분히 발달되어잇다고 느껴지지않아서 할말이 없당 ㅠ
단련하자!
솔직하게 기준을 모르겠음. 굳이 말하자면 나는 전방경사 포지션일건데. 안장을 살짝 기울여야 편한거 보니까. 후방경사 포지션은 이해를 잘 못 하겠음. 어떻게 골반이 후방으로 기우는거지...? 복부에 복압 채워서 버티는겨?... - dc App
후방경사는 좌골이 뾰족한 부위로 지면에 수직으로 가까이 되어있고 플랭크나 할로우 자세 취해서 복부쪽 텐션이 커진 상태랄까. 복압을 의도젘으로 채운다기 보단 몸 전면이 딴딴해진 느낌?
작는 기어비로 케이던스 올리기 좋은 자세정도로 알고 있어서, 심박 털릴까봐 잘 안 함...ㅋㅋ - dc App
전방경사를 취하면 좌골의 뽀족한 부위가 앞으로 기울어지면서 안장에서 좀더 뼈의 닿는 면적이 커진달까? 안장이 완전 수평형태면 그 좌골 뾰족한 부위가 밀착이 덜되거나 밀리거나 뜨는 느낌이 들어 안장코를 내려야 지지가 잘되고. 안장 자체가 굴곡이 있으면 뒤가 떠있어서 괜찮은 편이지
업힐에서나 무릎을 의식적으로 올릴때는 후방경사 느낌인가? 난 중립이라고 느끼면서 타긴 했음 인터벌땐 끝나고 자세조정 안하면 곧 회음부 자극오는거보면 저절로 전방경사되는거 같네 안장 중심부 1도 낮춤
작년에 로라탈때 앞바퀴 경사각 올려볼까하곤 안장 각도를 조절안해서 안장에 의한 후방경사 자세로 꽤 탔다가 다음날 뻐근한 적 있네 디스크 자학할뻔
업힐서 전방경사는 골반각도 포지션이 평지 탈때보다 좁아져서 그런지 유난히 힘만 크게 쓰는 느낌은 있던드.
업힐서 전방경사는 둔근에 집중해서 돌리기 편해서 가끔 드랍잡고 오르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