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로그부터

MTB 타고 115키로를 탈 줄은 생각도 못함




무거웠지만 열심히 들었던 엑스칼리버



도하 체험 중 발이 젖었으나 냄새는 심하지 않았음



맛있는 채석장 다운힐




공사장에서 끌바하는데 옆에서 구경하던 부리가 빨갛던 새



ㄹㄷㅇㄴ님이 사주신 몬스터와 라면 감사합니다! 덕분에 집까지 타고갈 수 있었어요


도마니로 갈까 MTB로 갈까 고민하다가 MTB로 갔는데 중간까지는 도마니 끌고갈걸 후회하다가 펑크 여러번 나는걸 보며 MTB 타길 잘했다 생각한벙


다들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