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마자 조카놈이 집에 출현하느라 집안일 하고

자전거 세차하고 오버홀 준비하느라 바빴읆...

선로그

개 좆밥의 로그이다

오늘의 착장

오늘은 물백까지 차고 나갔다

존나 필요하다 이거

출발한지 얼마 안되어서 인플놈의 찐빠

실란트와 다트툴 하나를 바치고 ㄷㄱ 갤럼 지렁이까지 쳐박고 살렸다

사진 졸라 잘 찍어주기 위해 노력하는 본인의 모습이다

그다음 ㄹㅇㅌ 갤럼의 타이어 찐빠....

남은 실란트 다 털리고 ㄷㄱ 갤럼의 덕테이프까지 털렸는데

안막혀서 풀 뜯어서 잡초코어 만들어 넣음 ㅋㅋㅋ

날씨 기가 막혔다 왜 다들 안오냐

로드도 벙 완주 하더라

오늘 므틉도 왔다 일단 자전거가 있으면 와라

이게 어드벤처 아니겠나

돌아가는 길에 갤럼이랑 편의점에서 라면이랑 몬스터 주입

그리고 집 오자마자 자전거 세차하고 오버홀 준비...

오프로드는 소모품이 심하긴 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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