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로 새벽에만 자전거를 타서 자도 막히는 걸 별로 경험해보지 않거든요


근데 어제 일이 있어서 좀 이른 저녁에 라이딩을 했는데요


빠르게 달리시는 분들은 가슴에 답답함을 많이들 느끼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줌마 개끌고 나오는 사람 연예하는 커플 등등 위험요소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