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에 한창 따릉이 타고다녀서 자전거 하나 장만하려니까 시기가 안좋다고 해서 안샀는데
아직도 그럼?
중고가는 모르겠고 스컬400은 꾸준히 입고글 뜨던데
입문기는 scr2랑 스컬400이 많이 풀렸고 자이언트는 카본 기종 좀 들어왔었고
한창 시즌때보다야 낫겟지만 여전히 품귀인건 마찬가지
지개미 메리다말곤 여전히 어렵
이번 주말에 참치집 맛있다는 곳 있어서 간 김에 근처에 자이언트 매장이랑 삼천리 매장 들어가서 구경 좀 하려고 했는데 로드 자전거 매물들이 거의 없는 수준임. 특히 105급들. 첼로같은 국산을 올해 하나도 못 들여왔다고 함. 자이언트 파는 곳도 울테그라급만 2대 있고 105급은 지금 예약해야 내년 2~3월에 받을 수 있다고 그럼. 당연히 할인같은 건 자기들이 굳이 안 한다고 ㅋㅋㅋ
중고가는 모르겠고 스컬400은 꾸준히 입고글 뜨던데
입문기는 scr2랑 스컬400이 많이 풀렸고 자이언트는 카본 기종 좀 들어왔었고
한창 시즌때보다야 낫겟지만 여전히 품귀인건 마찬가지
지개미 메리다말곤 여전히 어렵
이번 주말에 참치집 맛있다는 곳 있어서 간 김에 근처에 자이언트 매장이랑 삼천리 매장 들어가서 구경 좀 하려고 했는데 로드 자전거 매물들이 거의 없는 수준임. 특히 105급들. 첼로같은 국산을 올해 하나도 못 들여왔다고 함. 자이언트 파는 곳도 울테그라급만 2대 있고 105급은 지금 예약해야 내년 2~3월에 받을 수 있다고 그럼. 당연히 할인같은 건 자기들이 굳이 안 한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