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갔을때도 감기 기운 살짝에 편도선 부어서 감기약 먹고 완주 하긴 했는데...
내 몸이 감기보단 더 강력크리 할꺼라는 생각에 그 다음날도 회복 라이딩 하고,
하루 쉬고
어제도 라이딩 조지러 나갔는데, 빡씨게 탈라고 해도 몸이 말을 안 듣네요??????
심박좀 높일라고 해도 몸이 안 움직임...
감기 때문인지? 그란폰도 후유증인지 감이 안 잡힘....
40대는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좋을것인가???????????????????
아...40대...너무 야속합미다
틀딱 딸피 소리 듣는 40대... ㅠㅠ
요즘 꽃가루때문에 비염 오지게 와서 디지기 일보직전임
비염 있는 사람들 진짜 괴로워 하더라구요~
ㄹㅇ
감기약 먹고 홍천 출발선 지나는데 심박 150 나오더라 지금도 계속 기침중 따뜻한거 먹고 찬바람 피하고 일찍 자는수 밖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