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갔을때도 감기 기운 살짝에 편도선 부어서 감기약 먹고 완주 하긴 했는데...


내 몸이 감기보단 더 강력크리 할꺼라는 생각에 그 다음날도 회복 라이딩 하고,

하루 쉬고

어제도 라이딩 조지러 나갔는데, 빡씨게 탈라고 해도 몸이 말을 안 듣네요??????

심박좀 높일라고 해도 몸이 안 움직임...


감기 때문인지? 그란폰도 후유증인지 감이 안 잡힘.... 



40대는 어쩔 수 없는 것인가...................


어떻게 하면 좋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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