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계획만 있긴한데 나중에 장거리도 뛰고싶고

그럴때 혹시라도 고장 터질거 대비해서 여유있을때 전체 분해하고 조립하는 과정 한번은 거쳐야 할까?

솔직히 시즌마다 정비하는 값으로 20만원씩 바치는거 아깝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