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기준 라이딩 전날 아침에 보냉물통1 일반물통 1을 물 가득 채워서 꽝꽝 얼린다


냉동고에 오래 있어야 오래 시원하다


나간 지 20~30분만 지나도 슬슬 일반물통은 마실 수 있음. 1시간~1시간 반쯤 되면 다 녹고 금방 미지근해진다


이쯤부터 보냉물통을 마신다. 저렇게 얼려두면 얜 3시간은 족히 버텨준다


여름에 서너시간 넘게 무정차하는 갤럼 없제?


편의점 들르면 얼음 사서 물통에 넣어라


컵 얼음은 알갱이가 너무 작아서 돌얼음 추천함. 혼자면 1키로 사람 많으면 3키로


보냉물통에는 남은 물 다 버리고 얼음 가득 채우고 3/4쯤 물 넣고 남은 공간에 얼음 밀어넣으면서 최대한 얼음을 가득 담아주고


일반 물통에도 얼음 채워준다. 이걸로 일반물통도 다시 30분은 수명 연장됨. 보냉물통은 1시간반 정도


얼음 남으면 등이나 허벅지에 넣고 타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