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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궁금함을 참으실수 없으실 정도면





뻔뻔하다는걸  대놓고 궁금한거 물어보시는 청문회를 여시던지...





참... 당사자들 없는 새벽에 알거 알만한 분들이





가정있는 분이랑 아직 철없는 고등학생 한명 두고





전후 사정이 이러하니 아마도 더러운 짓거리를 했을것이다. 





이러쿵 저러쿵 사랑과 전쟁 찍으시면서 허니잼하시다가





아님말고^-^하시면...





더러운 떡밥이나 어그로가 많이 돌긴했었는데





오늘 저녁은 유독 그냥 씻고 자려다가 못넘어 갈만큼 심한 짓거리들이 벌어지는 느낌입니다.





이건좀 너무 정도가 넘어가는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