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다음주 브레베 600km 뛰어야하는데
오늘 새라해봤는데 아 이건 좆됐다가 빡왔다
자가 피팅이 가면 갈 수록 맛이가는 느낌
고정로라랑 필드랑도 느낌이 완전히 다름
홍천때처럼 그냥 인솔 짝짝이로 신고 가야하나
600브레베 뛰다가 피팅 씹창이라 DNF하면 진짜 끔찍한데
주말에 피팅 받을까 했더니
비와서 가기도 어렵고 예약도 차있고 하
당장 다음주 브레베 600km 뛰어야하는데
오늘 새라해봤는데 아 이건 좆됐다가 빡왔다
자가 피팅이 가면 갈 수록 맛이가는 느낌
고정로라랑 필드랑도 느낌이 완전히 다름
홍천때처럼 그냥 인솔 짝짝이로 신고 가야하나
600브레베 뛰다가 피팅 씹창이라 DNF하면 진짜 끔찍한데
주말에 피팅 받을까 했더니
비와서 가기도 어렵고 예약도 차있고 하
세워놨을때랑 로라 물렸을때랑 안장각도 같은지 재봐
그런 사소한 차이가 아니라 느낌 자체가 빡 다름... 몬가 몬가임...
사실 안장각도 매치시켜봤자 어차피 안맞긴함 ㅋㅋ 근데 개인적으론 로라에서 어느정도 편안한 게 필드에서도 잘 맞는것같음 필드에서는 자전거가 좌우로도 가동범위가 나오니깐 안장이 좀 높아도 커버가 되더라고
안장이 예전보다 꽤 높은데 오늘 새라에선 안장이 너무 낮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이상했음... 안장 내려간것도 아닌데... 일단은 다시 고정로라 걸고 최대한 맞춰봐야지, 문제는 문제가 있는지 알려면 역치로 10분은 밟아야 느낌이 온다는거임
예전부터 한쪽이 좀 말썽이었어서 평페달때는 평페달이기도 하고 스트레칭도 하고 하면 거의 웬만하면 큰 문제는 안됐는데 클릿달고부터 아주 지옥임
근데 장시간 or 고강도로 타면 근수축때문에 안장높이가 좀 높아지는듯 한 4시간 편안하게 탈 수 있어야 안전빵이라고 본다
피팅 셀프로함? 아님 어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