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840이랑 1040 중에서 고민즁이얌!
빅스마일 할인할때 각 봐서 사려구 하는데,
나중에 서울 옷걸이랑 남산도 타보고 해보고 싶어!
처음 가는 길을 가민 지도 보고 갈 수 있을정도로 괜찮다구 하면
화면이 큰1040, 그게 아니라면 840 살거같아
나름 알아본 결과는 지도 도움이 안되는거 같던데
그럼 초행길은 중간중간 내려서 폰 지도로 봐야하는... 거야?
콕핏은 요런느낌으로 써보려구 하는데 아마 840 까지만 될거 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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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에다 코스저장해놓고 동기화시켜서 탐
카카오지도 같은걸루 파일 만들어서 넣으면 되는것 같긴 하더라구 쓸만하다구 생각하면 될까? - dc App
결국 휴대폰을 꺼낼 수 밖에 없게 되실갭니다
어차피 폰 꺼내게 된다면 크기는 크게 의미 없을수도 있겠당.. - dc App
GPX 파일 따서 보고 따라가는정도는 무난한데, 그 이상은 좀 답답함
폰으로 하는걸 생각하면 안되는 느낌쓰인가보넹 - dc App
사실상 ㅈㄴ힘듦. 카카오맵 gpx만들면 무조건 우측통행으로 계산되서 니가 좌측 자전거길로 들어가는순간 계속 경로 이탈했다고 ㅈㄹ하기 시작함. 이것부터가 그냥 스트레스임
세상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타구싶지는 않은데 오우.. 그냥 장식용 기능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할지두.. - dc App
폰이랑 비교하면 안됨 터치감 편의성 어느하나 네비에 친절한 기계가 아님
유튭 보니까 요즘 기기라고는 믿기지 않을정도로 처참하게 버벅이던데 으으으음..... 그냥 진짜 속도계구낭 진짜루.. - dc App
스트라바로 미리 사람들 많이 타는 구간 포함해서 경로 만들어 넣으면 괜찮은데, 즉석으로 갈 땐 네이버 네비켜서 보조함. 쿼드락 마운트로 스템에 폰 거치하고 다니걸랑
입문때 잠깐쓰던 스맛폰 거치대 있긴 한데 초행길 갈땐 그거 끼구 가야 할수도 있겠네 뭔가 치렁치렁한거 안좋아하는데 속도계가 가격에 비해 너무하당.. - dc App
코스가 변하지 않는 그란폰도 같은거나, 여럿이서 정한 코스 따라갈때 길 잃지않게 해주는건 좋지
그란폰도때 도움이 될 수 있단 생각을 왜 못했징 ㅋㅋㅋㅋㅋㅋ 맨날 솔로라이딩만 해가지구 그런가 생각 폭이 좁았나봐 - dc App
"야 여기 가려던 길 아닌데, 괜찮냐?? 어?? 어?!" 하고 울어서 편해 ㅋㅋㅋ 폰 네비는 알아서 새 경로를 잡아버리니 그 점에서 장단점이라고 보면 되겠다
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런느낌이구낭 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 자장구타면서 아라뱃길만 주구장창 다녔어가지구 속도계 바꾼다고 새로운델 갈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사고 생각해두 되겠따ㅋㅋㅋㅋㅋ - dc App
가민 내비보는거 익숙하지 않으시면.. 불편할 수 있긴 할거에요. 보다보면 익숙해지기도 합니다. 저는 유럽가서도 520에 tcx파일 넣고선 다녀왔었습니다..
해외 라이딩 뭔가 빡셀거 같은데 어캐했서옄ㅋㅋㅋㅋㅋㅋ 대박 대단쓰 - dc App
나는 폰 지도 봐도 헤맴 - dc App
나두 길치라 뚜벅이일때두 건물안에서 막 헤맬때도 있구 운전 초행길 갈때 이상한대로 가끔 가고 막 그래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난 속도계 네비보고 초행길 자주가
뭔가 내가 너무 걱정하고있었나부다ㅋㅋㅋㅋ 굳굳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