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자전거를 타긴 했는데, 아무런 생각없이 탔던지라, 몇가지 질문 드리고 싶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1. 페달에 밟는 위치는 어디가 좋나요?
저는 사진의 빨간 부위로(발바닥 중간쯤?) 페달에 올려서 밟아서 타는데
유튜브 영상을 보니 좀 더 앞인거 같기도해서 여쭤봅니다.
2. 보통 몇km 마다 휴식을 취하나요?
3. 가끔 30km 넘어가면 기력이 떨어지는거 같던데, 달리면서 드시는게 있나요?
아니면 그냥 조금 기력이 떨어진다싶으면 쉬었다가 다시 달리나요?
로드 자전거를 탄지 얼마안된 뉴비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 (샾돌이 왈) 발에서 가장 넓은 부분 2. 도로 상태에 따라 다르나 늅늅이면 40-50분 타고 5-10분 쉬고 해보셈. 체력 괜춘하면 조금씩 늘리고 3. 연양갱이나 돈 많으면 에너지젤 챙겨뒀다가 중간에 칼로리 계산해서 드셈. 제일 위험한게 공복에 자장구 무리해사 탔다가 저혈당 쇼크 생기는 거임. 상황판단이 잘 안되어서 위험한 상황 생기기도 하고, 간이랑 뇌 상함 - dc App
1 관련해서 “클릿슈즈” 검색해보면 바닥에 클릿 꼽는 구멍들 보일텐데 딱 보면 아 여기로 밟는 구나 감이 올거야 - dc App
오 감사합니다 그나저나 저혈당 쇼크라니;; 처음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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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동화를 사용해서 그런가 신발의 볼 부위(?), 넓직한 부위로 밟아도 계속 미끌리거나 잘 고정이 안되서 중간부위를 밟긴했는데.. 감사합니다
자린이라 케이던스 안높을텐데 페달이 미끌리면 페달을 교체할 필요가 매우 많음
케이던스는 60~70 정도 이긴한데 위 사진처럼 발바닥 중간부위로 밟으니 안 미끌리길래 계속 그렇게 밟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페달도 따로 챙겨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보통 클릿페달에서 페달이 밟히는 부분이 좋다고 저는 생각해욘 - dc App
2. 사람마다 다른데 개인적으론 오래쉬면 다시 몸 올리기 힘들어서 가능하면 안쉬거나 짧게 가끔 쉬려고 해욘 - dc App
3. 저어는 보통 양갱이나 초코쿠키를 일정한시간 간격으루 먹어요.. 뭔가 허기진다는 느낌이 들기전에 미리미리 먹는걸 추천합니다 - dc App
오 그렇군요 하긴 저도 예전에 등산했을때 너무 쉬면 힘들어서, 짧게 쉬는편이긴 합니다. 그래도 보통 페이스 조절은 어떤가해서 여쭤봤네요 ㅎ 조언 감사합니다
근데 평페달 장점이 너 필요에 따라 밟는 위치를 바꿀 수 있다는 거임 ㅋㅋ 윗사람들이 알려준거 유념해뒀다가 필요에따라 위치 바꾸면 됨
발의 어느 부위로 밟냐에 따라 페달링과 쓰이는 근육이 조금씩 달라짐
지금 이 댓글로 페달의 종류가 있다는거 방금 깨달았습니다 퇴근해서 집 가면 페달부터 체크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