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술먹는데 상상했다.. 나 날좋을때 춘천 야라로 가는데 귀 양쪽에 풍뎅이 들어가고 라이트 앞부분에는 그냥 헬게이트고 1분마다 옷 털면서 가고 눈탱이에 벌레 다 들어가고 내 라이딩 역사상 가장 가장 힘든 라이딩이었음
ㅅ발 귀에 벌레들가는게 ㄹㅇ 족같음
풍뎅이 들어간건 내 자전거인생을 돌아보게 할 만큼 멘붕 그 자체였음
아 술먹는데 상상했다.. 나 날좋을때 춘천 야라로 가는데 귀 양쪽에 풍뎅이 들어가고 라이트 앞부분에는 그냥 헬게이트고 1분마다 옷 털면서 가고 눈탱이에 벌레 다 들어가고 내 라이딩 역사상 가장 가장 힘든 라이딩이었음
ㅅ발 귀에 벌레들가는게 ㄹㅇ 족같음
풍뎅이 들어간건 내 자전거인생을 돌아보게 할 만큼 멘붕 그 자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