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e5f674c3f66af223e8f097359c70689a429b983e8c9b3ac27c91c01c217350a3bf769bc0d8c4aff9e7f5e0b089fd03428c07cbec


똥랑천 타고 용비에서 
비앙키 타는 지인 만나 간단 보급하고 출발

0eec8872c08369f723e8f0e4359c706c68b17277e18b2d686d5c23a07bf792b759045ed15d0b88b4c0aabbc63317675c3f3246b107


성수대교 위에서 바라본 풍경 

tip ) 남단 엘리베이터 고장나있는지 막아놨더라
계단 들바 했어 참고 -.-;;;

혹시 모르니 계단이 정말 싫으면 우회하렴

7d9cf67eb28a6f8723eb85e2419c701faef32088451713c693d4fc1b131a73c6975fdb6baecb1ad1d0d94616cc21028f60d89bc43c


로싸갤럼 포함 
지인 일행 3명 합류하러 탄천 가는길 

바람막이 해주시고 응애 끌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78988302b0f71b87239b86e74f9c70694c671597ab340391fe63dabb0666d74a47e2ea8cacee9bc506db97a4f2cc432bc41c17e04a

08e5f573b6f6608223e9f4e4429c706f8cc7e47fa15f8ef28f20f56114a2f6a243f1437b2ba95adecc513e21bf5c74fba956a26ee3


일용할 저녁 보급지 잠실한강공원 도착

0ce88100b1821a84239b85e5419c706ccf251d802b91929fec1b78bb023509c880f3817d980be2e9c494bad82a0b1aab8608061454

75eb8777bc8060f6239bf791339c7019e9e02fc84ba7a6ae57de853be85a8d64d4d3eb6ec10371e6a3027a3ef441ca1e495883d059


저녁 메뉴는 영동족발과 지코바 2종 
그리고 널부러진 나와 일행들의 자전거들

78e88700c1f160f0239c8fe4449c706563f4276f645f8113c9378f7ccdda236656aa8fcee2770ae77c772f9696872b1f758a6fccbe

09e48473b58369f323eb8fe6429c706d594ff12daefb8b75e5b7830f9b77abb065c1d8be7cd327db67ab9f0dca744681a4b147e3a4

0ee9f576b0f16ffe239c8791379c706efcf45331633c4c0379c2b14af0ba698ce5507bdb0aa561941ebdbfbdd569b7ceca8b06392b

잠실에서 저녁먹고 해산
복라하는 길에 찍은 예쁜 교각 풍경들

7e9e8703b68a6d80239cf4964f9c70685bf9050f6ff8a8d027a8cea25f7096564e54a4f543efaa6d2285e5a933ce89792dd789546d

집 도착.

75ef8275c4821af423ee8290409c701f985ff1681572de9f30e14f0e4ea0496993e90d5ea42b300fde67e55dfc5907baa5c428cc


자응애 평소에 한번 나가면 20킬로 정도 탔는데 
3배인 60킬로는 첨 타봤어... 
탄천도 다 가보고
집 까지 나오는 거리 가는 거리 생각하면 오늘 거의 70킬로 탄것같아

몇주만에 자전거 타니까 너무 숨이 차더라
그리고 일이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현관령을 넘지 못했었는데 ...
담배도 끊고 좀 자주타러 나가야겠어

7bef877ec7f06b8023ebf7934e9c706f9ff082f58830396ee7d5a8b7c785cf838618bb4f1e83eaf7f2743bddf41b315105f012ae


배터지게 저녁 보급하고나니까 

혼자 북단으로 복라하게되고 몸도 무거워지고 바람도 반대로 불고 
손목도 삐고 오히려 다리가 잠겨서 너덜너덜 기어서 집에 온거같아 

50킬로 평속 20대는 혼자서도 큰 힘 들이지 않고 유지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타볼께

샤방 수준이긴 했지만
팩라 처음해봤는데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같이 자전거 타니 재밌더라 

74e8f171c78b6d8223e98491339c706bedcc442031f28656fab628443279b879b20a0e632906c905f7c579823366af1cf49e75c3

0ceb8100c4831cf2239c8091459c7068abe6e9cde94dc3e665752f5b10bf3462933012d8e28187f5c3d5168f777b6b7520657e29


폰트라바 너무 불편함  


가고 서고 반복할때 주머니에서 폰 꺼내고 누르고 넣고 반복하다보니 불편하고 , 자동정지 기능 딜레이도 길어서..
속도 약간씩 손해 본 느낌이 들어서 

BSC100S 속도계 막쓰다가 갈아타기 좋다고 들었음
눈 싹감고 렉마운트랑 같이 질러버림 ..
마운트는 졸업해버린 거시야...

Xoss G2 Plus도 오늘 실물 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컴팩트 하더라
근데 고민중에 그냥 찍먹한번 해보고 싶어서 100S 샀다
입문 속도계 적당히 쓰다가 와후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체력이나 실력 좀 사람답게 올라가면 악세사리 하나씩 업글 해볼께요....

GIOS AIR ONE ( 2024.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