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랑천 타고 용비에서
비앙키 타는 지인 만나 간단 보급하고 출발
성수대교 위에서 바라본 풍경
tip ) 남단 엘리베이터 고장나있는지 막아놨더라
계단 들바 했어 참고 -.-;;;
혹시 모르니 계단이 정말 싫으면 우회하렴
로싸갤럼 포함
지인 일행 3명 합류하러 탄천 가는길
바람막이 해주시고 응애 끌어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일용할 저녁 보급지 잠실한강공원 도착
저녁 메뉴는 영동족발과 지코바 2종
그리고 널부러진 나와 일행들의 자전거들
잠실에서 저녁먹고 해산
복라하는 길에 찍은 예쁜 교각 풍경들
집 도착.
자응애 평소에 한번 나가면 20킬로 정도 탔는데
3배인 60킬로는 첨 타봤어...
탄천도 다 가보고
집 까지 나오는 거리 가는 거리 생각하면 오늘 거의 70킬로 탄것같아
몇주만에 자전거 타니까 너무 숨이 차더라
그리고 일이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현관령을 넘지 못했었는데 ...
담배도 끊고 좀 자주타러 나가야겠어
배터지게 저녁 보급하고나니까
혼자 북단으로 복라하게되고 몸도 무거워지고 바람도 반대로 불고
손목도 삐고 오히려 다리가 잠겨서 너덜너덜 기어서 집에 온거같아
50킬로 평속 20대는 혼자서도 큰 힘 들이지 않고 유지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타볼께
샤방 수준이긴 했지만
팩라 처음해봤는데 마음 맞는 사람들이랑 같이 자전거 타니 재밌더라
폰트라바 너무 불편함
가고 서고 반복할때 주머니에서 폰 꺼내고 누르고 넣고 반복하다보니 불편하고 , 자동정지 기능 딜레이도 길어서..
속도 약간씩 손해 본 느낌이 들어서
BSC100S 속도계 막쓰다가 갈아타기 좋다고 들었음
눈 싹감고 렉마운트랑 같이 질러버림 ..
마운트는 졸업해버린 거시야...
Xoss G2 Plus도 오늘 실물 봤는데
생각보다 엄청 컴팩트 하더라
근데 고민중에 그냥 찍먹한번 해보고 싶어서 100S 샀다
입문 속도계 적당히 쓰다가 와후로 갈아타려고 합니다
체력이나 실력 좀 사람답게 올라가면 악세사리 하나씩 업글 해볼께요....
GIOS AIR ONE ( 2024.3 ~ )
메뉴 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