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완전 몰리는 피크 타임에도 '공원'이라는 이름이 붙어있는 곳의 자도가 아니면
왠만큼 속도 올려서 탈 수 있습니다...
남단은 공원이 연달이 있는 양화 - 여의도 - 반포 - 잠실 구간 제외하면 낮시간에도 다들 속도 내고 탑니다...
내가 자주가는 안양천 합수부 근처로 보면 여기서 서쪽으로 타면 솔직히 피크타임에도
30넘게 밟을 수 있음.
왜 꼭 피크 타임에 여의도 한강공원이나 망원 잠실 뚝섬 이런 '공원'들 지나가면서
속도 못낸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저런 곳은 '공원'임... 사실 끌바로 가는게 맞아요..
그리고 솔직히 나도 똑같이 느끼는데 저런 공원에서 길막힐때 짜증나는거
50%는 클릿빼기 싫어서임....
귀찮아 하지 말고. 공원 들어서면 그냥 자연스럽게 클릿빼고 슬슬 밟고 갑시다...
나도 동쪽 넓은 한강뷰를 좋아하지만 사람 때문에 서쪽으로만 가 근데 속도는 내지 못해 ㅠㅜ
밟아서 기록세우고 싶으면 트랙 가야지. 사람 놀라고 만든 공원에서 속도내면 사고와 너님 탓 뿐임
뭔 트랙타령이야. 벨로드롬에서 로드타게 해줄것 같냐 ㅅㅂ 뭔 개소리야 - dc App
속도내도 상관없는 곳으로 가란얘기다. ㅄ아 긁히냐?
맞는 말임 그게 싫으면 사람없는 새벽이나 야라해야하는게 맞는거고
왜 헛소리 아님?
오늘은 패턴에서 벗어난 글이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