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2019 초 까지

자이언트 scr23 plus

(구동계 클라+소라+기타 혼종, 알루프레임 의 입문용)

으로 재미나게 여기저기 잘 돌아댕겼었어요.


그리고 사정이 있어서 몽땅 다 처분하고 5년 동안 안타다가

제 운동인생에 돌이켜 생각해보니 가장 즐거워하고 꾸준히 했던게 로드였어서

다시 시작하고 싶어서 알아보는, 딱 요러한 상태에요.


자금이 여유로운 상태는 아니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 인데,

나중에 업글 등 사유로 처분할때 수월할것은 고려하다보니

자이언트, 메리다 를 자꾸 보면서 찾는중 이에요.


처음에는 '105풀셋+알미늄휠 에서 찾자' 라고 접근하다가..

자꾸 보다보니... '그래도 카본은 타봐야 하지 않을까...림브 보단 디스크가 낫지 않을까...'

요런식으로 자꾸 기준이 바뀌네요 ㅠㅠ...;;


처음에는 105구동계만 달린 50~60만원 정도 중고 사다가 (용품제외)

다시 익숙해지고 하면 넘어갈까 생각하다가... 자꾸 보다보니깐


스컬트라 4000....6000....자이언트 TCR....

요렇게 자꾸 기준이 넘어가네요 ㅠㅠ;;;;

그리고 지금 자이언트,메리다 할인도 있어선...신차 사는게 나은건가...고민도 되고...



105 + 디스크브레끼

에서 가성비 좋은거... (중고 & 신차 구매가격 상황 고려할 때)


어떤모델 & 연식(중고라면) 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