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지난주 홍천 그란폰도 막바지에 종아리 힘줄인지 근육인지가 찢어지기도 했고 리커버리 슬렁슬렁 타자고해서 나왔워 맨날 말만 그렇게 해놓고 템포로 타더라 헤어지고 복귀중에 주뱅목님을 만남!! 커피 사주셔서 감사하게 얻어마셨워 나는 행주에서 빠지며 헤어졌워 복귀길 함께 가는 목사님, 잉잉이 갤럼의 뒤태로 마무리 암튼 오늘도 재미있게 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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