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타고왔어,,
박살난 민도의 지하철을 뚫고 수퍼히어로랜딩
지각자 없이 모여서 편의점 도착후 한잔함
ㅎㅊ좌가 시원하게 사주심 감사히 먹었습니다.
빌빌거릴거라고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잘타더라
ㅎㅊ좌 믿고 널널하게 또 맘편하게 탈생각했는데 개망했음
가르쳐주지 않아도 노면 가릴거없이 잘 타서 놀람, 인재를 발견했다.
시륜제 포인트,,
시륜제 버프먹인 밴드는 없어졌고 센토뿐이다.
격동의24년인듯
새로 구매한 헬멧은 이상하게 큰거같아서 물어보니까
레이져는 한사이즈 큰 감으로 나온다함
사진도 찍고, 찍어주고
오늘은 승마 동호회뿐만 아니라 방목염소도 있었음
아주어릴때 염소농장한게 기억나서 반가웠음
그리고 밥집옴
삼계탕 먹을랬는데 더워서 얄짤없이 소바시킴 맛있더라
또 ㅎㅊ좌가 사이드로 대접해주신 도토리묵도 맛있었음
맛은 있었지만 가격에 비해 양은 좀 적어서 꼬롬함
코스의 마무리인 농대세차
세차하고 젤리먹으며 잡담하니까 재밌더라
예상과 달리 째끔 빡겜했지만 평소와같이 즐거운 하루였어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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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 도토리묵 드시러 한번 가보세요 나쁘지않았음
4번짤 보니깐 또 오른쪽 무릎 밖으로 나가네 ㅅㅂ 이 습관 언제 고쳐지는거야 야들아 여기 케이블타이 하나 준비해야쓰겄다 - dc App
근데 그렇게타서 아픈곳 없으면 그냥 그렇게 타면됨
예상치못한 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