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피 자라니들 자전거 문쪽에 대충 쌓아놓고 술 처먹었는지 지들끼리 무슨 포차 나 나이트클럽 처온거마냥 소리 댑다 크게 말하고 뭐  존나 개같이 쌓아논거 실수로 툭 건들기라도 하면 뭐 발작버튼 누른거마냥 지랄지랄해대고 그러면 자전거 타고가지 왜 지랄지랄해
아침도 지들이 무슨 코레일직원마냥 딴데타라고 꼽주는 새기들이
ㅈ같은 딸피들 넘많다
민원넣어서 다같이 경의중앙선 못타게 만들어야지
딸피들 타고 가다가 뒈져야지


양수리 갖다가 집오는데 주말마다 참으로 ㅈ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