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을 무정차 페이스로 5시간 잡았으니(파워젤2개+포도당캔디5알+돼지바)오후3시 컷오프는 괜찮을거 같음 역구룡 빼고 다 탔으니 가면 기억이 조금 나겠지?어차피 혼자 타는 스타일이라 팩 타는건 생각 안하고 있는데144km 구간을 그냥 다 태우고 마지막 컷오프 편의점에서 보급을왕창 때려 넣고 역구룡령을 올라 갈 건지 아니면 타협점을 찾으면서 탈 건지 고민이다.근데 한 살 더 먹었자나?ㅋㅋㅋㅅㅂ-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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