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7e2272f4473c91437a430acd1cb7e06ebee9d0caf5b3927ac13c33985bf8fbd87b99d7f373058d555294cec36726cb05b8e

3fb8c32fffd711ab6fb8d38a44e2272fffed9ce887102c7c2a69806bad180f7e4cd61aa6880a6a34a4ed2757bdbef0ebcfa8da4ac8b2c7f68f06690696b5


반포대교 북단 BB5에서 브롬튼 가방 실물로 보고, 천호동 바이크 샵 간다고 한바퀴 일주함.

이제 진짜 겨울날씨로 추워져서 중무장하거나 시즌오프하고 로라나 돌려야할 거 같은 온도임.

오늘 일반 빕+약기모저지+바람막이+바라클라바+고글+헬멧+장갑+토커버 정도하고 나왔는데 별 문제 없었음.

다른 건 몰라도 슈커버나 토커버는 안 하면 발 끝이 너무 시릴 듯. 그리고 고글 김서리 방지하는 천을 몇 쳔원 주고 샀는데 진짜 괜찮은 듯. 마스크 쓰면 고글 김서려서 불편했는데 이걸 왜 진작 안 샀나 모르겠음.

브롬튼은 간 김에 얼마전에 갤에서 신모델 소개한 영상을 본 게 기억나서 출시예정 물어보니까 미정, 뭣보다도 원래도 인기 좋은데 코로나 때문에 물량이 더 부족해서 지금은 대기조차 안 받는다고 함. 이미 받은 대기자가 너무 많다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