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는 174에 몸무게 55나가는 어좁이에 멸치새끼 였음


살좀 찌워볼라고 헬스장엘 갔는데 왠 멸치새끼가 운동한다고 하니


여자 헬창들보다 무게도 못들고 자존감 팍내려가서 실내자전거만 ㅈㄴ탐 


근데 노래들으면서 실내자전거 타는거에 재미가들려서 ㅈㄴ 탔더니


허벅지에 근육이 살짝 붙었는지 몸무게가 5키로가 찌더라


그래서 자전거를 타볼까? 하고 105급 카본로드로 입문하고 초급 동호회에 들어감


들어갔더니 자전거  잘타게 몸매라고 어좁이라 에어로 쩔겠다는둥


말라서 업힐 전기자전거 마냥 올라가겠다는둥 첨엔 놀리는줄 알았더니 


자전거에 유리한 몸은 맞더라고 그래서 그냥 계속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