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는 174에 몸무게 55나가는 어좁이에 멸치새끼 였음
살좀 찌워볼라고 헬스장엘 갔는데 왠 멸치새끼가 운동한다고 하니
여자 헬창들보다 무게도 못들고 자존감 팍내려가서 실내자전거만 ㅈㄴ탐
근데 노래들으면서 실내자전거 타는거에 재미가들려서 ㅈㄴ 탔더니
허벅지에 근육이 살짝 붙었는지 몸무게가 5키로가 찌더라
그래서 자전거를 타볼까? 하고 105급 카본로드로 입문하고 초급 동호회에 들어감
들어갔더니 자전거 잘타게 몸매라고 어좁이라 에어로 쩔겠다는둥
말라서 업힐 전기자전거 마냥 올라가겠다는둥 첨엔 놀리는줄 알았더니
자전거에 유리한 몸은 맞더라고 그래서 그냥 계속타는중
한강에서 므틉타다가 로드행님들 개빠른거 부러워서 지름
나랑 다음에 쩌어기 국종길 모텔이나 같이 갈까?
하이브리드 타고 나름 재밌게 한강에서 마구 탔는데 어느날 정말 제대로 타는 로드 동호회 사람들 보고서 ㅋㅋㅋ - dc App
20마넌짜리 하이브리드로 한강타다가 로드슝슝하는거보고
예전에 3번정도 친구들이랑 잠실에서 자전거 무료대여해서 초계국수 먹으로 갔던 추억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안타다가 뭔가 운동을 해야겠다 싶어서 집에있던 7년된 삼천리 스팅거 끌고 미사리가서 초계국수 먹고 칼국수 먹고 남다른 감자탕 먹다가 이게 내 취미다 싶어서 입문함
로드없어!
하브타다가 로드충한테 씹발리고 현타와서 사러감
하브 므틉타는데 손목아파서
집구석에 로드 박혀있길래 타봤는데 ㅈㄴ재미있어서 입문함
산을 오르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