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 디 이탈리아 어제부터 열렸는데 검색해보니까 2시간이면 가는데펠로톤 보러 가는거 의미있으려나뚜르같은것도 티비로 안봐서 고민대네갈꺼면 한시간안에 출발해야함한번도 직관 안해봐서 몰?루
아니 제목 분명 월드투어였는데
보러간사람 거의없을거같아서 mct직관은 해봤을거같길래 바꿈
어자피 슝 하면 지나가서 포인트마다 가서보더만
나도 그생각해서 피니쉬포인트는 차로가야해서 힘들거같음 펠로톤 한 1분 볼듯ㅋㅋㅋ
뚜르는 그뒤에 축제같이 하는거 즐긴믄거도 재밋다 들었는데 기념품같은거 사고
아 피니쉬는 가보고싶긴하네 다음에 가봐야지..
tdk분원리 에서 봤는데 금방지니감
역시 ㅋㅋ
온다! 와.. 슝슝슝 끝
???:근데 이제 머함?
그 분위기가 지리긴함 차 있으면 한번쯤은 가볼만할듯
운동은 내가 해야 재밌지 뭐 봐라 하면 난 감흥이 잘 안오더라..
평지는 너무 빨라서 업힐 보는건 재밌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