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타이어를 바꿀때가 가까워서 너희들의 의견을 물어보러 왔다. @,@;;;



피렐리 피제로 레이스: 8.7마넌. 장착이 쉽고 전에 쓸때 6000키로를 트러블 없이 잘 써서 아주 좋은 기억이 남아있음. 할인해도 비싸지만 마침 할인 중.


비토리아 코르사 넥스트: 7.2마넌. 장착이 쉽고 밸런스가 좋다는 평. 비토리아는 마일리지, 내구성이 개똥이라는 후기를 많이봄.


아메리칸 클래식 타임키퍼: 5.7마넌. 기존에 사용하던 굿이어 이글f1에 이어서 싼가격으로 힙스터질을 할 수 있음. 무게가 무거운 것으로 보아 내구성을 기대중. 장착이 어렵다는 평이 있다.



상세 규격은 28c 튜블리스 갈끄니까~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