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색 아노다이징이 수년간 햇빛 받으면 갈색을 걸쳐서 점점 밝아진다는거...


티아그라가 한때 9단이었고 크랭크 육각볼트 였던거




변두리 동네 자전거포에서 

스크랩에 파묻혔던 미니벨로 3만원주고 들고왔는데 

고물에서 보물 찾은 줄 알았는데 씻고나서 보니 유물이네....

재생하는데 난감하다.



한동안 우울 했는데 득템하고 좀 나아져서 자랑글써봄

로붕이들도 어린이날에 세차나 하면 기분좀 나아질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