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키로 넘게 타고 역풍 한강에서 열심히 복귀 중 뒤에서 웅웅웅웅 소리와 함께 누가 스프린트를 치며 지나가더라


나도 꽤나 열심히 가고 있었어서 와 저 속도로 쭉 와서 추월한 거면 못해도 300w로는 계속 왔겠다 개고수다 했는데


ㅂㅅ이 일행들 뒤에 슬쩍 붙었다가 지 목적지를 다 왔든 스트라바 구간을 노렸든 갑자기 스프린트 치고 나간 거였더라고


이새끼 이후로 슬쩍 붙는 새끼들 존나 싫어졌다ㅋㅋ


아직도 아니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