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하다 딱지 떼진듯


다리타고 피줄줄줄 누가 보면 하혈하는 줄 (한남충이라 하혈은 못하는데)


며칠전 시외버스 시간 맞출려고 마지막 25킬로 오버페이스로 영혼의 질주하고


성공했다고 생각한 순간 횡단보도 신호에 막혀서 실패하고 나서 현타오는 일 또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