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에타던건데 싯포가 셋백이엇음
디거로 바꾸면서 제로백에 사이즈도 강제로업됨
꾸역꾸역 피팅수정하면 어째저째 노오력하면 그냥 탈순 잇는데 앞에서 케이던스로 밟는 스타일이 너무 어렵고 또 피팅선택지가 너무없어서 찝찝함을 안고살앗음
안장앞으로 땡기고 어째저째하면 높이맞춰서도 충분히가능한데 기존에 셋백으로 타던 주행스타일이랑 너무 달라서 고민하다가 재난지원금으로 트래블 125mm에서 100mm로 줄임
호빗에게 자비가 없는 누크엿고여
바꾸는 김에 드로퍼 레버도 바꿈 사실안바꿔도상관없다생각햇는데 싱글에서 달리면서 올렷다 내렷다하기 너무 먼 위치라 나중에 주파기록 생각해서 레버에 달릴 드롭바용으로 삼
케이블대충넣고 개똥같이 야매로 조립해서 리모트가 졸라뻑뻑하고 당기면 다시 돌려놔야하는 레버가 되버렸다.. 12월에 한가해지면 다시 선 갈을것..
암덩어리같은 저에게 설치 조언많이해주신 거성좌에게 감사를..
근데 몇번 써보니까 부드러워짐 역시 레버에 달린게 좋긴하더라
비포
애프터
안장이 뒤로가니까 편ㅡ안... 리치도 더쭉뻗고 페달링감각도 좋아졋다
근데 자전거탈시간이없다
자전거 타고싶읍니다
우리들의 시즌은 12월이다..
타고싶어요.. INFIZA-VOLANT
12월에 한번 안산으로 오시지요
집에 자이언트 순정 바테잎 하나 남는거 있는데. 감아 드릴터이니. 시간남 가져 오십셔...
고급선 오버홀 '해줘'
코르크와 사랑에빠져잇는데 혹시 코르크인지요
자이안츠 '순정' 은 그런거 안키웁니다
이안장 참 편함
ㄹㅇ요 숨겨진 명기... 근데 낮은만큼 레일 조절폭이 너무좁은 ㅠ
Ah..내 컨텐드랑 다른 허리모습! - dc App
168이시먄 s사시지... 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