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이걸 해결 못하는 갤러가 보여서 다시 한번 끄적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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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가장 대표적인 16년인가 부터 TCR어드뱅 부터 적용된 인터널 싯클램프 임.

세개의 금속 덩어리 중 가운데 유격 있는 쇳덩이를 나사산이 돌아가고 양쪽 두개가 압착하면서 싯포스트 와 프레임을 눌러서 고정 시키는 방식이제.

TCR이 시초는 아니겠지만 내가 만져본 칸논달레 부터 알리 프레임 까지 이방식이 많았음.

문제는 기존 싯클램프의 경우 밴드가 조여지는 방식이라 균일하게 물리는 반면.

이 방식은 초창기 작업자의 숙련도와 프레임의 가공상태에 따라 소음 발생 여지가 다분했음.

소음 발생시 가장 간단한 대처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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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습샬 타막 모델의 클램프. 후술하겠지만 자이언트 방식 보다 개선된 버전이야.

사진에 빨간 줄 그은 외부와. 쇠뭉치가 물리는 지점에 구리스 칠을 해 주자. 그리고 싯포 체결 지점엔 카본 페이스트도 잘 발라주면, 어느정도 소음은 해결됨.

마찰이 생길 부위를 구리스 칠을 해 주는게 목적이니. 용도에 맞는 구리스를 쓰자.

칸논달레의 경우 초창기 F-si 모델에 이런 문제가 발생함. 이유는 프레임 가공 오차와 인심이 짧아서 깊이 찔러 넣은 싯포스트와 프레임의 마찰이었음. 이 경우 근본있는 샵은 적당 선까지 싯포커팅 혹은 알루미늄 판을 얇게 잘라서 클램프에 넣기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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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이후 자이언트의 클램프야. 개선판으로 싯포에 닿는 지점을 크게 키우고 좀더 정밀하게 만들었음.

내 경우 신형 TCR 어드뱅은 별다른 조치 안하고 그냥 넣었는데 문제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