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물 다이소 카라비너 큰거 4개(2000원)
메고다니는것보단 훨씬 편하다 ㅇㅇ
단점은 짐받이 형상에따라 옆 받쳐주는 구조가 안나오거나 가방이 좌우로 고정이 잘 안되면
자꾸 움직여서 흔들리거나 로터나 구동계 휠 등에 닿아서 좀 거시기해지는 수가 있음...
저래 매달고다니면 무거운건 확실히 느껴지는데
달리는중이면 무게중심이 어긋나거나 하는게 크게 체감은 안되더라.
그래도 옆사람이나 구조물에 안 치이게 좀 더 조심할 필요성은 있음
글고 카라비너 있으면 딱히 전용 가방이 없어도
장보거나 할때도 봉지나 장바구니를 저래 걸어두고 오면
일단 들고오는것보단 편함 ㅇㅇ
대부분의 경우엔 페달질할때 좀 많이 걸리적거리게 되긴 하지만...
댄싱칠때 매우 거시기해지것네
나도 출퇴근할 때 메신저백 옆에 달고 다녔는데 의외로 달릴 때는 큰 문제가 없더라... 근데 그 타보면 왜 투어링 자전거 같이 짐 싣는 자전거들 뒷 휠이 더 뒤쪽인지 알 거 같음. 그냥 페달링할 때 뒤꿈치에 닿는 경우가 은근 많더라고...
머임 어깨끈을 랙에 카라비너로 고정? 등받이쪽은 따로 고정 안해도 돼?
등받이쪽은 그 끈을 카라비너로 랙 측면에 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