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 그란폰도를 설악으로 땠는데 초보자를 벗어나고 가버렸어
첫 대회라는 설레임 긴장감은 있었지만 완주에 대한 걱정은 없는 상태
그렇다고 특정 시간을 목표로 하기엔 또 한참 부족한 실력
결국 완주하니까 별다른 성취감을 못느끼고 끝나버렸어
초보자때 국토종주 하면서 이화령 하나 오른 성취감보다도 작더라
그래서 자기가 완주 할 수 있을까 긴가민가 하다면 더더욱 가는걸 추천해
누가봐도 안돼는데 도전하지는 말고...
첫 대회라는 설레임 긴장감은 있었지만 완주에 대한 걱정은 없는 상태
그렇다고 특정 시간을 목표로 하기엔 또 한참 부족한 실력
결국 완주하니까 별다른 성취감을 못느끼고 끝나버렸어
초보자때 국토종주 하면서 이화령 하나 오른 성취감보다도 작더라
그래서 자기가 완주 할 수 있을까 긴가민가 하다면 더더욱 가는걸 추천해
누가봐도 안돼는데 도전하지는 말고...
이글보고 설악 간다 - dc App
그건 님이 개고수라 그래요..
ㅋㅋㅋㅋ 가평 메디오 나갔다가 자전거 접을뻔했는데 무슨..
그냥 초보자는 국종가서 느긋함배우고 우리나라에 이렇게 예쁜거 많구나 하면서 재미붙이기ㄱㄱ
다른 쉬운 대회를 나가야지
보다보니 초보자보다는 초급자라 하는게 좋았겠다
의도는 알겠음 나도 동의함
어떤초보가 208km 획고3800m 코스 클리어가 가능하죠?
설악 가라고 안했음 ㅋㅋ
첫 대회로 설악나갔다가 자살마려웠서,,,
애매하면 나가라고 하긴 했는데 설악 12시간 다쓰면서 dnf 걱정까지 할 생각하니까 좀 잘못한거 같기도 하고..
dnf 당해도 설악은 가보고싶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