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시간부로 


모든 장비에 관한 관심은 끄고


오로지 현생과 (현실세계에서의 생계) 마주하야 




다가오는 


미래에 대한 대비를


나이스한 로여분과 함께 할


장밋빛 (혹은 핏빗) 그 미래를


그림그리는데에 




몸과 마음을 바치기로 


굳게 다짐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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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예상



(개져시를 위한 인생 마지막 자전구 추천점 ... 종나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