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의 아라뱃길을 적극 추천합니다!
토막 시체 나온적 있고 귀신썰 있고 그래서 찜찜해 하는 사람 많은데
저는 작년에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간에 남단 북단 진짜 수십번 탔습니다.
연애가 안 풀리고 회사가 망했다는 것 말고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밤에 가면 진짜 사람 거의 없으니 심박 터질때까지 밟아도 아무도 뭐라 안함.
모두들 아라뱃길 ㄱㄱ 합시다.
야간의 아라뱃길을 적극 추천합니다!
토막 시체 나온적 있고 귀신썰 있고 그래서 찜찜해 하는 사람 많은데
저는 작년에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간에 남단 북단 진짜 수십번 탔습니다.
연애가 안 풀리고 회사가 망했다는 것 말고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밤에 가면 진짜 사람 거의 없으니 심박 터질때까지 밟아도 아무도 뭐라 안함.
모두들 아라뱃길 ㄱㄱ 합시다.
거기서 귀신붙은거네 - dc App
그렇게 심박터지게 밟으니까 처녀귀신이 못붙잖아요
아라뱃길 두번가봤는데 아직 귀신 못봤음
북단은 귀신썰 듣고난 뒤로는 가기가 꺼려지던데, 유난히 남단보다 어두운 느낌
북단이 나무가 우거진 곳이랑 가로등 뜨문뜨문한 곳이 있어서 그럼. 확실히 북단이 더 어두운건 사실.
웬일로 건설적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