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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의 아라뱃길을 적극 추천합니다!


토막 시체 나온적 있고 귀신썰 있고 그래서 찜찜해 하는 사람 많은데


저는 작년에 밤이고 낮이고 새벽이고간에 남단 북단 진짜 수십번 탔습니다.


연애가 안 풀리고 회사가 망했다는 것 말고는 아무 일도 없었습니다.


밤에 가면 진짜 사람 거의 없으니 심박 터질때까지 밟아도 아무도 뭐라 안함.


모두들 아라뱃길 ㄱㄱ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