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오면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지.... 비비쉘에 혀도 넣어서 핥고..... 더듬이 달린 엘파마 에포카 위에서 손가락 쪽쪽 빨면서 샵에 전시된 몬드리안 컬러의 프레임을 그저 바라만 보던 그때의 한을 이제서야 푸는구나 조립은 씁 핸들바랑 드레일러만 어케하면 이번 주말에 바로 조지는건데 개쌉구형에 독자규격의 병신 프레임이지만 신품이 그 가격이면 살만했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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