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 남사북을 탔다

1등 시민이다.

한1남오거리

아싸는 셀카다

버킷리스트가 남사북 초행길 라이더를 우연히 만나서 길잡이 

하는 거였음 본인 남산을 거의 안 가서 이 버킷리스트는 좀 희박 하다고 생각했음 자주 가면 가능한 버킷리스트겠지? 

이게 왜 내 버킷리스트냐? 

내가 남사북을 혼자 초행길로 타봐서 누군가 함께 가면 좀 수월 
할거 같았음 그래서 갤벙으로 초행길 벙 꽤 많이 했음.

근데 내 버킷리스트는 우연히 누군가 같은 날 길잡이가 되고 싶었음..확률이 희박하다..

근데 오늘 딱!!!초행길 라이더를 만났고 처음 오신거 알아서 먼저
말을 걸었고 서로 합의가 돼서 오늘 함께 라이딩을 했다.


사직 입구 전 Cu 보급 1+1 보급 쏘심! 감사합니다.

나도 물 2리터 사서 서로 나눔.

사직 호랑이 사진 찍어 드림. 내 핸드폰으로 찍은게 아니라 사진은 

없음.그래도 많이 찍어 드렸음.  

여기서 찐빠를 본인이 만듬…북악를 너무 오래만에 올라와서 여기가 끝이라고 생각했음..진짜 개병신 인증..같이 뒤로 올라온 라이더를 여기서 기다렸음..심지어 여기를 끌고 올라 갔음..개병신

찐빠 낸거 사과드림…정말 죄송했음..

팔각정,우체통 사진 많이 찍어 드렸음.

설레임 사주셨음.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니 함께 찍으시죠!!!

안합에서 서로 즐거웠다고 담소를 잠시 나누고 서로 안라를 기원.

사실 나중에 알게 됐지만 마일리지 5만이 넘으신 라이더였음…

그게 뭐 중요하냐!!!북악 진빠 빼고는 많이 설명 드렸고 서로 훈훈하게 라이딩을 끝냈다는게 중요.!

선생님 함께 라이딩해서 즐거웠습니다!인연이 있다면 다시 만날 기회가 있겠죠.?

오늘 정말 즐거운 라이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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