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척추협착증 판정으로 시술을 받았었음.


최근 이틀 전부터 허리가 아프길래


침도 맞고 약도 먹으며 잘 쉬었다고 생각함.


근데 오늘 출근을 해보니 통증의 빈도가 예전 허리 디스크 때 통증과 유사하게 올라옴.


앉아있던, 서있던, 누워있던


아파서 주변 근육이 경직되면서 상체가 한 쪽으로 기울 리는 것이 느껴짐


3년 전 시술 받고 나서 잘 버텨왔다고 생각했는데 또 시술을 받아야 할 때가 온 듯.


다음 주 월요일 시술 잡아 놓았고 시술 받고 푹 쉬어야겠다.


코어 운동도 나름 하고, 재활 수영도 잘 해왔는데


이렇게 또 훅 가네.



피팅 예약도 6월로 미루었고


파미고 로라고 나발이고


일단 내 몸에 돈을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