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지나가는데 갑자기 짖길래 보니까 계속 쫓아오면서 짖더라 주인은 어딨는지 목줄도 없이 그냥 나돌아다님 강아지 진짜 발로 차고 싶었음


시ㅣ발련이 보신탕 마렵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