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도싸에서 인기몰이 했을때 산 RYET 3D안장
45000원인가 구매
기존에 쓰던 본트레거 알루미늄레일 기본 안장과 비교 했을때 상당히 가벼운(165g) 무게와 푹신푹신함.
요골쪽 통증은 없음.
단 전립선쪽 피 안 통하는 느낌인데, 30분정도 앉아있으면 곧휴에 감각이 없음........
그 뭔가 이렇게 피 안 통하면 라이딩중 곧휴가 썩어서 절단 해야 되는 것은 아닌지 하는 두려움에
중간에 한번씩 일어나서 스트레칭 해줘야 함.(자전거 타다가 고자가 될 순 없잖아....)
페달링 할 때 중간중간 걸리적거린다는 느낌이 있음.
저 모양이 시마노 스텔스 카피라는데, 그냥 저 디자인이 내 몸이랑 안맞아서 그럴꺼라 생각함.
암튼 45000원에 쌉 가성비라 생각함.
내 몸무게 93kg인데 카본레일 튼튼하고 이상 없음.
기함급으로 기변 하면서 후배의 추천으로 1개월전 구매하게 된
Berk(버크) 루피나
한 때 포가차가 즐겨 사용 하던 수제안장인데, 아는 사람 별로 없는 것 같음.
카본안장에 인조가죽 덧 씌워졌는데 미췬 가벼움(90g)..... 여읔시 비싼게 가볍긴 하나????
알리발 3D 안장 쓰기 전에 사용하던 본트레거 콤프 안장이랑 디자인 비슷한데,
개 무거웠던 콤프안장이 저런식으로 얄쌍하게 디자인이 빠졌거든? 근데 무게는 250g이 넘었었음.ㄷㄷㄷ
쿠션감은 졸라 쫀득한?탄탄한 쿠션감인데, 이전에 사용하던 콤프의 푹신푹신한 쿠션감보다 라이딩 하는데 훨씬 편함.
Ryet도 많이 푹신푹신한데, 내 몸이 딱딱한게 맞는건지 이게 훨씬 편함.
코부분이 얄쌍해서 패달링시 거슬림 없음.
이번에 홍천 그란폰도 완주 하면서 안장통 없었음.
But 다음날 전립선은 아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40만원정도에 구매 한 것 같은데, 졸라 비싸다 생각했지만 포가차가 즐겨 썼다는 말에 로뽕이 차오름.
보통 100g 이하 안장은 저정도 가격 한다매????
졸라 비싸긴 하지만 돈값은 하는것 같음.
실제로 보면 졸라 명품안장 느낌 지림.
Ryet 3d 안장 쓰기 전에 썼던 안장이 '본트레서 몬트로스 콤프' 안장
안장 안달면 0g인데 - dc App
싯포스트를 똥꼬에 넣고 탈 순 없잖아.....
짤 기괴하네..
만들고보니 기괴함.... AI가 학습이 덜 됐나벼~ ㅋㅋㅋㅋ
Ryet 안장 살말 고민 많이했는데 그냥 니로네 순정 안장 계속 쓰죠 뭐..
가격이 저렴하니 함 경험할만함. 저 가격에 저정도 퀄이면 상당히 훌륭하긴 함.
팔까진 오 싶었는데 삼족오 머고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