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전즘에 친구랑 동해안에 자전거타고 캠핑여행을 두번 갔었는데 30만원짜리 하브 탈때라 어디 랙을 달아서 짐싣고 가기가 애매해서 친구보다 짐도 훨씬 적게들고 그마저도 백팩에 메고갔더니 어깨 존나 아프더라 지금은 스컬400타는데 빨리 달리지도 못하는 주제에 왜 로드탄다고 깝치면서 삿을까....... 그래블사서 짐싣고 돌아다니고 행복라이딩이나 할걸...... ㅜㅜ MERIDA Scultura 400 d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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