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미니벨로 기변하고 너무 답답하고 승차감도 개꾸지고

도로사정도 안좋아서 그냥 짜증나서 안타게 되더라..

자출 이외에는 끌고 다니는거 자체가 부담이고..

그리고 10kg 후반이나 11kg쯤 나가다보니 무겁고..


이번에 므틉으로 기변했는데 무광도 맘에들고 묘하게 주황 포인트가 꼴림 포인트임..

오늘도 세차하고 물기 말린다음에 지금 오일 발라주고 왔는데

체인 돌리면서 살짝 발기됨..

오일링 하니까 더 부드러워져서 이밤에 타러나가고 싶더라..

괜히 샥도 한번 눌러보고..

이유없이 방문 한번 열어보고 자전거 잘있나 구경하며
ㅎㅎ 씹년 이쁘노 ㅋㅋㅋ 하고 방문 닫음

얘 사고 나서는 굳이 걸어가거나 차타고 가도 되는데 한 10km 이내까지는 그냥 타고다니게 됨..

도로사정? 기상만 안좋은거 아니면 걍 타고갈수 있으니까..

확실히 자전거는 내눈에 이쁜게 장땡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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