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랭크에 바지 비벼서 두 개 버리고 레깅스위에 반바지 입고 타면서 5부 빗숏 주문해서 와서 입어봤는데 이거 걍 레깅스 아니냐... 한 번 입고 나갔다가 쏜살같이 복귀...차라리 달리면 괜찮은데 엘베 내려갈 때 멈추면 심장이 덜컹함
당당해져라 - dc App
헬멧 고글 버프 착용하면 누군지 몰라서 괜찮
엘베까지 져지만 입고 내려가서 빕숏 입으면 되겠네
위에 얇은 반바지 하나 더 입던지
탈때는 벗어서 어디 집어넣고
내려가서 벗는게 더 이상한거 같애 지금처럼 레깅스 반바지가 한계다...
반바지 입은게 더 이상하던데 여자들 레깅스만 입고 잘돌아다니자나
처음이 어렵지 나중엔 시선을 즐기게 됨
신경안쓰면 됨
난 처음 입을때부터 거부감 없던데 - dc App
남의시선을 신경쓰면 쉽지않지 하지만 살다보면 생각보다 남에게 관심없는게 한국
그냥 당당하게 입어. 꼬추 쫌 튀어나와도 아무도 신경안쓴다
부끄러우면 얼굴을 가려. 고글에 마스크 쓰고 다니면 부모님도 못 알아본다.
빕이 부끄러워?! 나는 외국처자들이 많이 사는 오피스텔에 거주중인데 엘베에서 마주쳐도 당당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