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끝나고 다음날 예약을잡아놔서 퇴근후 7시도착
바이크프로핏처럼 예약이 빡세지는않았음
이미한번 피팅을했는데왜? 라고말하면 이번에 목을치고싶은데 가능여부와
오른쪽 날개뼈통증때문에감 50분정도타면 오른쪽날개뼈가너무아파서 갔음
과천에서도 위와같은 말을 말했었지만 답변으로는 '근육뭉침, 컷팅불가'
돈낸거치고 받은게 너무허전해서 울며겨자먹기로 위아ㅆㅇㅋ로가봤음

일단 전부갈아엎음 클릿도 틀어져있고 무릎이더튀어나와있으며
너무 전체적으로 좁게쓰고있다고함 여기는 5분정도타보는걸 자주시키더라
나중에 날개뼈아픈이유와 핸들바 잡는법 페달링 괜찮은지등 내가원했던걸
다들을수있었음 컷팅도 스페이서두개빼도 되게맞춰주심

일단두곳의차이점을말하면
바이크는 편하게 맞춰 타는걸 위주로하면서 통증위주로 피팅을해주시고
위아는 근육을 최대한 사용하게하는방법과 편하게맞춰줌
페달링,자세, 핸들바잡는법등 여러가지를 가르쳐줬지만
바이크프로핏은 딱히 방법같은걸 못들었음
위아는 1달정도에서 1달반타고 연락만주면 다시피팅을해준다고함
3달동안 봐주고 횟수는 정해져있지않다고들었는데 그건 직접물어보고
과천은 3번이였나 봐주고 끝났었음
과천때보단 좋았다고 생각함 아직타보진 않아서 몰라
퇴근하고 목치러가야됨

프로그램이 뭐랄까 과천이랑다르게 되게 입체적이어서 신용이갔었음
척추측만 저것도 맞춰서 피팅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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