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3주 서칭하고 고르고 찾고...

그러다 오늘 낮에 여기다가 주절주절 이것저것 물어보고..

아까 급하게 바람넣는것도 물어보고...



결론은 23년 스컬트라 4000 댈꼬 왔어여...

ㅎㅎ...


기부니가 조흐네요~~




근데 사이즈 제대로 산건지 모르겠네요...

165 호빗남, xxs .... 


바람넣고 동네 간단하게 한바퀴 돌고와봤는데... 생각보다 중심잡기가 민감하네여

(살짝만 기우려도 휘청 휘청...)

(혹시 사이즈 안맞아서 그런건 아닐지...걱정 ㅠㅠ... 그냥 적응이 안된건지...)



아무튼... 한~~~~~~~참 고민하던걸 오늘 행동하고 나니 기분은 조흐네요~~~~


오래오래 건강히 즐겨보겠습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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