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달리다 점점 페이스 느려졌는데 갑자기 로드타는 아조씨들 3~4명정도 유사팩 만들어서 가길래 메달려갔어싹다 피알나옴…중간에 한명씩 갈길 가시고 내가 마지막까지 맨앞에서 끌어주신 아조씨랑 단둘이 가다가 압구정 좀 지나고 빠이빠이함.가기 전에 감사하다구 인사드렸다 헤헷. 고수아저씨들이 너무마나
이것이 팩라를 하는 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