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인 vs 지개미

22단 vs 24단 

카본 vs 알루

인터널 vs 그냥 덜렁덜렁

25c(32c) vs 32c(38c)

클런처 vs 튜블리스


175만(d7) vs 138만

d6은 130에 미조립 구해서 근처 메카닉이나 삼천리아재한테 한 20주고 조립 맡겨서 150정도. 


데칼은 둘다 맘에 안듬 ㅋㅋㅋㅋ...진짜 케인은 이상한 투톤,그나마 보라색이나 흰색이 나은듯 지개미는 요상한 청록색이랑 싸보이는 유광 검정


그나마 뭐가 나음?


처음에 울테 야투까지 갔다가 정신차리고 이정도 선에서 입문해보기로 함. 


한강, 탄천 라이딩용 , 가끔 마실 - 근데 마실은 그냥 따릉이 탈수도 있음. 


따릉이로 한시간에 20km정도 타고 라이딩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