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시기상 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왜냐면 아버지와 벌초를 다녀왔기 때문이죠
예초기는 한대 인데 남자 사람은 두명이므로 교대로 돌립니다
예초기; ?! 난 언제 쉬라고??
아버지랑 교대하고 나면 사진 촬영모드로
처참히 박살나기 전의 찔레꽃도 찍어봅니다
산소로 올라가는 길목이 너무 가팔라서
제작년에 참나무 한그루를 잘라서
계단처럼 만들어 놨었는데....
거기를 파먹고 자리를 잡은 하늘소도 찰칵
심어놓았던 대추나무를 미쳐 못보고 잘라버렸습니다
그래서 대추나무는 2그루가 됬....
잘려진걸 땅에 심었으니 어떻게 자라나지 않을까 기대해봅...
대충 마무리 짓고 내려왔습니다
내려오는중에 오늘은 디씨에 어떤 똥글을 싸지를까 고민하다가 생각난 이것
자전거 이야기; 주차장까지 이동하는데 자전거 타고감
자전거 내려놓기 귀찮아서 이대로 벌초다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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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추 - dc App
감사! 야라 갈려고 했더니 딱 맞춤으로 비온다... 슬프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