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kr3gBneDpo

OMM LITE/BIKE HAKUBA,OTARI 2021 Riding Blue LugOMM BIKE 2021無事完走し帰ってきました。レース的な順位は後ろから数えて4番目。でも思い出一等賞は取ってきたつもりです。動画で僕たちの戦いぶりを見て下さい!wこのレースに参加する前の準備編動画もあるので合わせてみてね↓↓--関連動画--【OMM BIKE 2021参戦準備】レースを楽しむ為のBIKE・持...www.youtube.com


일본의 오엠엠 라이트라고
뭐 대회라고 하기엔 이벤트 같은 느낌인데

두발로 걸어서 하는 거랑,
자전거 타고 하는 거 두개로 나뉘어져 있음


이 대회가 특이한점은, 하나의 지역 섹터만 정해져있지 코스가 정해져있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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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그냥 지도내에 있는 범위를 던져준다음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코스를 정해야함







대체 무엇하러?
시작과 골인은 어디고 뭘 해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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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에 정해진 범위내에 있는 이런 체크포인트가 있음

여기에 있는 체크포인트를 전부 수집해서
(우리나라로 치자면 국토종주 도장찍듯)
시작지점이자 골인지점으로 오면 끝임



즉, 이 대회는 사실상 독도법 능력과 코스짜는 능력을 시험하는
체크 포인트 획득 스코어 레이스임



어쨌든,
특히 자전거 부분같은 경우는
위 영상에서 보듯이 도로만 달리는게 아니라 트레일 수준의 산길도 달려야 함


그렇다면 이경우 이기기 위해서라면 무슨 자전거가 최적일까?

범위에 잡히는건
조금더 산악지형을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하드테일 보다는 빠른 그래블일까
애초에 이미 올로드였던 하드테일일까 그런생각이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