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17 TCR Adv 1 KOM (6800 울테 22, 림브)를 갖고 있지만 최근에 로라도 들였고 해서 로라용/훈련용/일상(자출?)용 자전거 한대를 기추하고 싶음.
예전에 입문했던 XLR1 CF S(2016년 구매. 구형 클라리스, 8단)을 다른 사람에게 준 적이 있는데 돌려받아서 활용을 할지, 그냥 새로운 자전거를 살지 고민중임.
우중 라이딩에서 브레이크 밀리는 경험 해보니까 자전거판 트렌드도 디브로 넘어가는 추세라 디브로 가고 싶긴한데...
디브로 가면 지금 자전거랑 휠을 번갈아 가면서 쓸 수가 없으니 조금 아쉽고...
XLR1 CF S를 돌려 받거나 새로운 자전거(105급 미만)를 사도 알리에서 24단 구동계(Sensah)를 사서 구동계도 바꿀 생각이긴한데
과연 그게 잘 하는 일인가 싶기도 하고 그럴거면 원하는 디자인의 프레임사서 조립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고...
입문급을 기추하는 경우를 본 적이 없는거 같은데 되게 고민되네요.
제일 원하는건 파나소닉 수평탑 티타늄 프레임으로 한대 조립하고 싶은데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건 아니니 패스하고...
여기서 선택지로 나누자면
1. XLR1 CF S를 다시 돌려 받아 활용한다.
2. 할인중인 지개미 컨텐트 AR1(105-24단) 또는 AR3(소라-9단)를 구매한다.
3. 로드는 놔두고 일상(자출)용으로 트라이폴드(유사브롬톤)을 구매한다.
4. 그냥 탄다.
이렇게 될거 같은데... 주말간 고민해봐야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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