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맞바람..


집에 가야하는데 못가는줄 알았어요.


자전거도로 조깅하는 사람들도 후미등같은거 달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검은색옷입은 사람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랐어요.


자린이는 안전을 위해서 후미등, 전조등, 팔에빛나는팔찌도 찼어요.


엉덩이 아프고, 조그만 턱같은데 팔에 충격와서 놀랐어요.



자전거 재미있어요.


내일 다리 멀쩡하면 또 타고 싶은데.. 덜 춥고,바람좀안불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자린이는 언제까지 사용할수있나요. 초보운전 스티커 안쓰듯이..